광고설정

광고설정


AD HERE

광고설정


AD HERE

광고설정


AD HERE
메뉴 하단에 공통으로 들어가는 배너 자리 입니다.
외교부 “독도 왜곡하는 일본 주장, 어떠한 것도 수용할 수 없다”
▲ 조태열 외교부 장관이 지난달 21일 브라질 리우 데 자네이루에서 열린 G20 외교장관회의에서 가미카와 요코 일본 외무장관과 회담을 갖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 외교부 페이스북
출처 / IMB통신
 

외교부가 최근 일본 정부의 독도에 대한 왜곡된 주장으로 중학교 교과서를 검정 통과시킨 것과 관련 강한 유감을 표명했다.

 

외교부는 지난 22일 대변인 성명을 통해 “일본 정부가 독도에 대한 부당한 주장과 역사적 사실에 부합하지 않은 내용에 기반해 서술된 중학교 교과서를 검정 통과시켰다”면서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한 우리 고유의 영토인 독도에 대한 부당한 주장이 담긴 교과서를 일본 정부가 또다시 검정 통과시킨 데 대해 강력히 항의한다”고 밝혔다.

 

특히 외교부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문제 및 강제징용 문제 관련 표현과 서술이 강제성이 드러나지 않은 방향으로 변경되었다는 점에도 강한 유감을 표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독도에 대한 일본의 어떠한 주장도 수용할 수 없음을 분명히 밝힌다”며 “일본 정부가 스스로 밝혀온 과거사 관련 사죄와 반성의 정신에 입각한 역사교육을 진정성 있게 실천해 나갈 것”을 촉구했다.

 

외교부 대변인은 “미래지향적 양국관계 구축의 근간은 올바른 역사인식으로부터 출발하는 만큼, 일본 정부는 역사를 직시하는 가운데 보다 책임 있는 자세로 미래세대 교육에 임해주기를 기대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광고설정


AD HERE

광고설정


AD HERE
이곳은 모든 서브 메뉴의 하단에 공통으로 들어가는 배너 자리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