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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 고양시청 역도팀 박혜정, 박주효선수【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고양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소속 선수들이 국내·외 대회에서 총 155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고양시의 명성을 드높이고 있다.  고양시청 직장운동경기부는 총 9개 종목팀이 활동 중이며, 이번 시즌에 국내 대회에서 금메달 73개, 은메달 43개, 동메달 27개를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고 있다. 또한 국제대회에서도 금메달 3개, 은메달 4개, 동메달 5개를 석권하며 국제 무대에서도 실력을 인정받았다.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이유연이번 파리올림픽에 출전하는 역도선수 박혜정과 박주효는 국내·외 대회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올림픽 메달 획득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지난 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에서 박혜정은 3관왕을 차지했으며, 박주효는 동메달을 획득했다. 또한 IWF 역도 월드컵 대회에서 박혜정이 은메달, 박주효가 동메달을 차지하며 올림픽 출전권을 확보했다.  계주에서 1위를 차지한 고양시청 육상팀수영팀의 활약도 눈부시다. 국내대회에서 금메달 14개, 은메달 7개, 동메달 3개를 획득했으며, 지난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이유연이 역영을 펼쳐 한국 수영 사상 최초로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유연은 이번 파리올림픽에도 출전한다.  육상팀도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중·장거리의 간판 선수 백승호는 주요 종목인 5,000m에서 올해 2개의 금메달을 획득했고, 김주는은 남자부 높이뛰기 대회에서 5번의 우승을 차지하여 정상에 올랐다. 제22회 한국여성태권도연맹회장기 단체전에서 우승한 태권도팀빙상팀은 지난 2월 1일부터 4일까지 열린 ‘제105회 전국 동계체육대회’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며 쇼트트랙 남자일반부에서 1위를 차지하였다. 또한 2018 평창올림픽, 2022 베이징올림픽 계주 금메달, 은메달리스트인 이유빈이 2024년에 합류하여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태권도팀에서는 박혜진이 2024년 국가대표선수선발 최종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하여 아시아선수권대회 티켓을 획득하였고, 제22회 한국 여성태권도연맹회장기 단체전에서 고양시청 태권도팀이 우승을 차지하여 빛나는 팀워크를 보여주었다.  제25회 전국남여종별세팍타크로 남자 일반부 레구서 우승한 고양시청 선수단또한, 세팍타크로팀은 제25회 전국 남녀 종별 세팍타크로 남자 일반부 레구 이벤트에서 2년 만에 우승을 차지하며 짜릿한 역전 드라마를 선보였고, ISTAF 세팍타크로 월드컵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하여 국제 무대에서도 뛰어난 기량을 입증했다.  마라톤팀은 국내대회에서 금메달 1개, 배드민턴팀은 동메달 2개를 획득하였고, 테니스팀도 은메달 2개, 동메달 3개를 따내며 지속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고양시 관계자는 “고양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들이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자랑스럽다”며, “탁월한 실력으로 고양시의 명성을 드높이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선수들을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김포FC(이하 김포)가 ‘코리아컵 8강전 진출’이라는 팀 창단 최고 성적을 거두며 코리아컵을 마쳤다. 김포는 17일 오후 7시 김포솔터축구장에서 열린 2024 하나은행 코리아컵 8강전에서 제주유나이티드(이하 제주)와 0대 1로 패배하며 대회를 종료했다. 김포는 3-5-2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지난 코리아컵 16강전에서 득점을 터트린 브루노와 이현규가 공격라인에 섰다. 미드필더로는 안재민, 이강연, 서보민, 이환희, 정강민이 출전했다. 수비진에는 김종민, 김민호, 정한철이 나섰고 골키퍼는 이상욱이었다. 로테이션을 가동한 고정운 감독은 지난 K리그2 22라운드와 비교해 9명의 선수를 교체했다. 경기 시작 전부터 거세게 내린 폭우로 인해 경기장 군데군데 물이 고여 물웅덩이가 생긴 모습도 보였다. 김포는 여러 차례 제주의 골문을 두드렸지만 득점을 올리지는 못했고 양 팀 모두 득점 없이 전반전을 마쳤다.  후반전도 비슷한 양상으로 흘러갔다. 두 팀 모두 결정적인 기회를 여러 차례 만들었지만 골문은 쉽게 열리지 않았고 후반 추가시간 5분이 주어졌다. 후반 추가시간 2분, 제주의 유리 조나탄의 헤더골이 결승골로 기록되며 경기는 종료되었다. 경기 종료 후 고정운 감독은 “기대도 했었고 우려도 많이 했었는데 우리 선수들이 100% 이상의 실력을 발휘해줬다고 생각한다. 날씨도 좋지 않았는데 끝까지 싸워준 선수들한테 수고했다는 말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21일 김포는 FC안양을 김포솔터축구장으로 불러들여 하나은행 K리그2 2024 23라운드를 치를 예정이다.
  •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김동근 의정부시장이 16일 최근 국내외 대회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친 의정부시청 직장운동경기부 테니스팀(이하 시청 테니스팀)을 격려했다. 시청 테니스팀은 최근 ‘하나증권 제3회 대한테니스협회장배 전국테니스대회’와 ‘ITF 텐진 국제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날 김현승 코치와 소속 선수인 위휘원, 정영석, 임희래, 한찬희 선수가 시장실을 방문해 김동근 시장과 환담을 나눴다. 시청 테니스팀은 ‘대한테니스협회장배 전국테니스대회’에서 위휘원 선수가 여자 단식 우승, 여자 복식 준우승, 혼합 복식 3위를 차지했다. 임희래 선수 또한 여자 복식 3위, 혼합 복식 3위를 기록하는 등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ITF 텐진 국제 대회’에 참가한 정영석 선수는 1차, 2차, 3차 대회에서 모두 3위를 차지하면서 시청 테니스팀의 저력을 보여줬다. 김동근 시장은 “혼신의 힘을 다해 최고의 결과를 이끌어낸 선수단이 자랑스럽고 선수들께 매우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있을 각종 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응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김포FC(이하 김포)가 여름 이적시장에서 측면수비수 정강민을 임대로 영입했다.  이번 시즌 K리그 데뷔를 한 정강민은 2004년생으로 신장 175cm에 체중 67kg으로 준수한 피지컬로 오른쪽 수비수와 측면 공격수까지 소화가 가능하다. 정강민은 2023년 대전하나시티즌(이하 대전)에 입단해 K4리그 대전 B팀에서 활약 후, 2024시즌 대전에서 프로 데뷔에 성공하였고 이번에 김포로 임대 합류하게 되었다. 이번 시즌 정강민은 K리그1 5경기에 나서 1골을 기록 중이다. 특히 K리그 데뷔전이었던 12R 강원FC와의 경기에 선발로 나서 경기 2분만에 득점을 기록해 데뷔전 데뷔골을 기록한 바 있다. 김포는 현재 리그 5위로 치열한 플레이오프 싸움을 진행 중이다. 하지만 다득점과 실점 순위에서 하위권에 위치하며 수비력과 공격력을 두루 갖춘 선수를 필요로 했다. 정강민은 “김포FC에 합류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하루 빨리 적응하여 김포가 플레이오프에 진출하고 승격을 이루어 내는데, 힘을 보태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정강민의 등번호는 6번이다. 한편, 김포FC는 7월 17일(수) 19시 김포솔터축구장에서 제주유나이티드와 2024 하나은행 코리아컵 8강 경기를 치른다. 
  • 부천전 출전한 안재민【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김포FC가 14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4 K리그2’ 22라운드에서 부천FC 와의 원정 경기에서 0-1로 패했다. 컵 대회를 포함해, 최근 6경기에서 무패행진을 이어오던 김포는 부천에게 발목을 잡혔다.  경기전 FC서울에서 임대 이적한 안재민 선수에 많은 관심이 이어졌다. 데뷔전을 앞두고 그는 “FC서울에서 코리아컵을 뛴 이후 경기 출전 기회가 없었는데 뛰고 싶은 열망이 강했고 새로운 환경에 도전해 보고 싶은 마음에 김포로 오게 되었다”라며“팀의 승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날 경기는 전반전은 0-0으로 공방을 이어나갔다. 후반 들어 김포는 브루노-플라나-루이스 용병 삼각편대를 중심으로 부천을 위협했다. 후반 7분 브루노의 슈팅은 골키퍼 정면으로 향하면서 아쉬움을 삼켰다. 후반 23분 위험지역에서 프리킥 찬스를 내준 김포는 부천의 바사니의 프리킥으로 한 점 내주었다. 경기 흐름을 뒤집는 골이었다. 김포는 서보민을 투입하며 롱스로인으로 최전방 용병들에게 기회가 찾아갔지만 번번이 부천 김형근 골키퍼의 선방에 막히며 0-1로 부천의 승리로 경기는 종료됐다. 경기 후 고정운 감독은 인터뷰를 통해 “부천은 우리보다 간절했고, 우린 그런 부분에서 많이 부족했다 서포터 분들에게 미안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라고 전했다. 이날 김포 데뷔전을 치른 안재민에 대해 고 감독은 “어린 선수지만 활동량 등 팀에 도움이 되는 모습을 보여줬다”라며“가능성을 확인했다는 건 큰 수확이다“라고 만족감을 표했다.  한편, 김포는 7월 17일 오후 7시 코리아컵 8강전을 제주UTD와 김포솔터축구장에서 치를 예정이다. 
  •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부평구 소속 여자볼링수단이 지난 6월 28일부터 8일간 남원에서 열린 ‘2024 남원 한국실업볼링연맹 전국실업볼링대회’에서 단체전 2인조 2위, 3인조 2위, 5인조 3위를 차지했다.이번 대회에서 부평구청 선수단은 여자부 단체전 2인조 경기에서 홍소리·신은서 선수가 2위를 기록하였고, 3인조 경기에서 홍소리·정유진·이정민 선수가 3위를 기록했다. 이어 선수단 전원(홍소리·민현지·이정민·권혜인·신은서·정유진)이 출전하는 5인조 경기에서는 공동 3위를 달성했다.특히, 단체전 3인조 경기에서 아쉽게 1점 차로 부산남구청에 1위를 놓쳤지만, 선수단은 단단한 결속력을 보여주며 단체전에서 더욱 강한 모습을 보여줬다. 그 결과 선수별 고른 기량을 보이며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또한, 선수단의 주장 홍소리 선수가 3개 종목에서 입상하는 쾌거를 달성하며 주장으로서 멋진 활약을 보여줬다.차준택 구청장은 “연이어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볼링선수단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 있을 대회에서도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을 실력으로 유감없이 발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정한철 선수의 득점 장면【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김포FC(이하 김포)가 충남아산FC(이하 아산)과의 홈경기에서 승점 1점을 거두었다. 김포는 6일 오후 7시 김포솔터축구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4 21라운드에서 아산과 1대 1로 비기며 5경기 무패를 이어갔다. 김포는 3-5-2 포메이션으로 나섰다. 루이스, 플라나가 최전방에 자리했고 서재민, 채프먼, 브루노, 최재훈, 임준우가 중원을 지켰다. 박경록, 이용혁, 김민호가 수비 라인에 위치했고 골키퍼 장갑은 손정현이 꼈다. 김포의 용병 선수 4명 모두가 경기장에 투입되었다. 전반 초반 루이스가 아산의 골문을 여러 번 두드렸지만 열리지 않았다. 전반 24분, 30분 아산의 골이 연달아 들어갔지만 김포는 꾸준히 아산의 골문을 두드렸다. 전반 추가시간 브루노가 따낸 페널티킥을 루이스가 성공시키며 만회골을 터트렸다. 이후 추가 득점은 나오지 않았고 전반 종료 휘슬이 울렸다. 후반전 시작과 동시에 장윤호가 교체투입됐다.  후반 13분 브루노에게 동점골의 기회가 왔지만 아쉽게 골대를 빗나갔다. 이후 서재민의 슈팅은 아산 골키퍼에게 막혔다. 하지만 김포는 라인을 올리며 꾸준히 아산의 골대를 두드렸다. 후반 27분 아산이 페널티킥을 성공시키며 점수 차를 벌렸다. 7분 후 플라나의 골문 앞 터닝슛이 아산의 골문을 흔들며 점수 차는 1점 차로 좁혀졌다. 후반전 추가시간 5분이 주어졌다. 경기 종료 직전 정한철이 루이스의 패스를 받아 아산의 골문으로 슈팅을 날렸고 그대로 골문 안으로 빨려들어갔다. 김포는 8승 6무 5패로 승점 30점을 거두며 리그 4위에 위치해있다. 경기 종료 후 고정운 감독은 "초반에 쉬운 실점을 하면서 어려운 경기를 했는데 선수들이 포기하지 않고 동점골까지 터트리며 김포만의 축구, 고정운이 요구하는 축구를 했기 때문에 김포 시민들, 골든크루 서포터즈들한테도 굉장히 감동적인 경기를 했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한편, 오는 14일 김포는 부천종합운동장에서 부천FC 1995와 원정 경기를 치른다.
  •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김포FC(이하 김포)가 FC서울에서 수비수 안재민을 임대 영입하며 수비진 강화에 성공했다. 오산중-오산고-동국대를 거쳐 FC서울에 입단한 안재민은 기본기가 뛰어난 측면 수비자원으로 순간 민첩함과 전진 패스 연결이 뛰어난 선수다. 2021년 U-20 대표팀에 소집되어 3경기에 출전했다. 안재민은 2003년생으로 U-22 자원에 활용 가능해 수비진에 젊은 에너지와 활력을 불어넣어줄 것으로 보인다. 지난 4월 17일, FC서울과 서울이랜드의 코리아컵 3라운드에 선발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입단 절차를 마무리한 안재민은 즉시 팀 훈련에 합류했다. 안재민은 “김포에 하루빨리 적응해 많은 경기에 출전하고 싶다. 김포FC가 K리그1으로 승격할 수 있도록 팀에 보탬이 되는 선수가 되겠다.”고 말했다. 안재민은 등번호 36번으로 FC서울에서 달던 번호를 그대로 유지하고 경기에 출전할 예정이다. 
  •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4일 목요일 오전 10시, 열린시장실에서 2024 제33회 파리 올림픽에 국가대표로 출전하는 직장운동경기부 선수와 감독을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 오는 7월 26일에 개막하는 파리 올림픽에는 고양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소속 선수 3명이 국가대표로 출전한다. 수영의 이유연 선수는 남자 계영 800m에, 역도의 박주효 선수는 남자 –73kg급에, 박혜정 선수는 여자 +81kg급에 태극마크를 가슴에 달고 메달 획득에 도전한다. 이날 격려 행사에서 이동환 시장은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출전 격려금과 꽃다발을 전달하며 감독과 선수들의 노력을 치하했다. 이 시장은 “고양특례시에서 3명의 국가대표를 배출한 것은 고양시의 큰 자랑이며, 세계 무대에서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응원하겠다”고 선수단을 격려했다. 한편, 2024 제33회 제33회 파리 하계올림픽은 7월 26일 개막해 8월 11일까지 열리며 총 32개 종목에서 329개 금메달을 놓고 전 세계 선수들이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지난 6월 22일부터 28일까지 강원도 양양군 양양사이클경기장에서 열린 2024 KBS 양양 전국사이클선수권대회에서 연천군청 사이클팀(배현기 감독, 이효진 코치, 박상훈, 김재현, 배형준, 주소망, 전영수 선수)이 종합 3위를 차지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이번 대회에서 연천군청 사이클팀은 다양한 종목에서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며 여러 메달을 획득했는데, 대회 2일째 박상훈, 김재현, 배형준, 주소망 선수가 출전한 단체추발(4KM) 종목에서 은메달 획득을 시작으로 대회 5일째 박상훈, 주소망 선수가 메디슨(40km) 종목에서 73점을 획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연천군청 사이클팀은 개인종목에서도 두드러진 기량 향상을 보여줬는데, 배형준 선수가 옴니엄-템포레이스 (10km) 종목에서 8점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고, 옴니엄-스크래치 (10km) 종목에서도 1위를 기록하며 두 종목 모두에서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개인추발과 도로 독주에서도 3위를 기록하는 등 다종목에서 뛰어난 성과를 보였다. 박상훈 선수는 또한 제외 종목에서 1위를 기록하며 ‘대회 종합 3위’라는 팀성적에 큰 기여를 했다.연천군청 사이클팀은 이번 대회를 통해 강력한 팀워크와 탁월한 개개인의 역량을 입증했다. 연천군청 사이클팀 배현기 감독은 “이번 성과는 팀의 꾸준한 훈련과 노력의 결과로, 아낌없이 지원해주신 연천군청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 있을 대회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최선은 다하겠다”고 전했다.
  • 득점 후 세리머니중인 김민호 선수【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김포FC(이하 김포)가 천안시티FC(이하 천안)와 홈경기에서 무승부를 거뒀다.  김포는 지난 6월 29일 오후 7시 김포솔터축구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4’ 20라운드에서 1대1로 비겼다. 4경기 무패를 이어간 김포는 승점 29(8승5무5패)로 3위를 유지했다.  김포는 3-5-2 포메이션으로 천안을 상대했다. 최전방에는 루이스, 플라나 투톱을 세웠다. 중원에는 서재민, 김준형, 장윤호, 최재훈, 임준우가 위치했다. 박경록, 이용혁, 김민호가 쓰리백을 구성했고, 골문은 손정현이 지켰다. 전반 3분 선제골은 천안이 기록했다. 하지만 김포는 분위기에 휩쓸리지 않고 공격 점유율을 높였다. 전반 18분 김민호의 헤더골이 천안의 골망을 가르며 이른 시간 균형을 맞췄다. 루이스의 헤더가 골대를 맞고 나오자 김민호가 다이빙 헤더로 득점에 성공했다.  김민호의 동점골 이후 김포가 공격의 강도를 높였지만 추가 득점 없이 전반 종료 휘슬이 울렸다. 추가 득점을 위해 고정운 감독은 후반전 시작과 동시에 교체카드를 사용했다. 임준우를 빼고 이종현을 투입하며 활력을 불어넣었다. 후반 24분 천안의 프리킥이 골대 위를 벗어나며 실점 위기에서 벗어났다. 이후 이어진 천안의 슈팅도 손정현 키퍼가 멋지게 막아냈다. 후반 31분 천안의 슈팅이 손정현의 손에 맞고 골문 안으로 들어갔다. VAR 판독 결과 노골로 인정되며 김포는 한시름을 놓았다.  후반 38분 김포는 마지막 승부수로 채프만과 서보민을 투입했다. 채프만은 투입 직후 강력한 헤더로 득점을 노렸지만, 천안 수비수에게 막혔다. 이후 골 문 앞 슈팅은 천안 키퍼에게 막혔다.  많은 비가 쏟아졌지만 김포는 천안의 골문을 지속적으로 두드렸다. 하지만 추가 득점은 나오지 않았고, 경기는 1대1로 마무리됐다.  경기 종료 후 고정운 감독은 "많은 비가 오는 가운데 경기장을 찾아준 김포 시민들, 골든크루 서포터즈들에게 너무 감사하다. 스리백 로테이션을 해주지 못해 체력적으로 많이 떨어졋지만, 지지 않고 승점 1점을 얻었다. 우리 선수들에게 회복도 주고 한템포 쉬어가는 경기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6월 일정을 마무리한 김포는 7월 6일 아산을 홈으로 불러들인다. 
  • 김포FC 입단 사진 촬영 중인 채프만【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김포FC(이하 김포)가 K리그에서 검증된 수비자원인 채프만을 영입했다. 호주 청소년 국가대표 출신인 채프만은 K리그에서 78경기를 뛰며 2골 4도움을 기록했다. 188cm에 83kg의 피지컬을 지난 자원으로 센터백, 수비형 미드필더 등 수비라인을 모두 소화할 수 있다. 2012년 뉴캐슬 유나이티드 제츠FC를 통해 A리그에 데뷔한 채프만은 12년 동안 210경기에 출전한 베테랑 수비수이다. A리그, K리그를 두루 거치며 다양한 경험을 쌓은 채프만은 김포의 수비 강화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채프만은 23/24시즌 멜버른 빅토리에서 28경기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정규리그 3위, 최종시리즈 준우승의 성적을 거두는데 핵심 멤버로 활약한 선수이다. 채프만은 “김포가 수비 조직이 단단한 팀으로 알고 있다. 수비 강화에 더 힘을 보태고 팬분들께 승리로 보답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김포에 입단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
  •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김포FC(이하 김포)가 충북청주FC(이하 청주)와의 경기에서 1대 1 무승부를 거두었다. 김포는 26일 수요일 오후 7시 30분 김포솔터축구장에서 충북청주와 2024 하나은행 K리그2 19라운드 경기를 치렀다. 김포는 지난 부산전과 동일한 3-5-2 포메이션을 가동하며 청주전에 나섰다. 김포의 골문은 손정현이 지켰으며 수비 라인은 박경록, 이용혁, 김민호가 19라운드와 동일하게 출전했다. 미드필더에는 서재민, 김준형, 장윤호, 최재훈, 이종현이 나섰다. 부산전에 출전한 임준우 대신 이종현이 출전하며 미드필더진에 변화를 주었다. U-22 자원인 이현규와 권순호가 투톱을 이루며 공격 라인 변화를 통해 청주전 승리의 의지를 보였다. 전반 4분 청주가 김포의 골망을 가르며 선제골을 기록했지만, 전반 32분 손정현의 킥이 청주 페널티 에어리어를 넘어가며 이용혁에게 향했다. 이용혁의 헤더로 연결된 공은 바운드 된 후 골문 구석으로 들어가 리그 2경기 연속골을 기록했다. 이용혁의 동점골 이후 김포는 여러 차례 청주의 골망을 두드렸지만 추가 득점은 나오지 않았고 전반전이 종료되었다. 후반전 시작과 동시에 루이스를 교체투입하며 공격진에 변화를 주었다. 루이스 교체 투입을 시작으로 플라나, 김원균, 김성주, 서보민이 차례로 그라운드에 들어오며 김포는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이후 김포는 추가골을 만들기 위해 청주의 골대를 겨냥했지만 아쉽게 빗나가며 팬들의 아쉬운 탄성소리가 솔터축구장에서 터져나왔다. 그대로 경기 종료 휘슬이 울리며 승점 1점씩을 나눠가지며 리그 3위 자리로 올라섰다. 경기 종료 후 고정운 감독은 "더운 날씨에 고생해준 선수들에게 감사하다. 비록 선제실점을 했지만 동점골을 넣고 우리의 분위기를 가져오는 플레이를 하며 승점을 얻었기 때문에 의미있다고 생각한다. 다음 경기에서 승점 3점을 따내며 6월 홈 5연전 유종의 미를 거두고 싶다.”며 경기 총평을 전했다.
  •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가 후원하는 「2024 롯데 오픈」(총상금 약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600만 원)이 오는 7월 4일(목)부터 7월 7(일)까지, 4일간 인천 서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에서 열린다. 롯데가 주최하고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KLPGT)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올해부터 롯데렌터카 여자오픈과 통합되며 상금 규모는 지난해 대비 50% 증액하는 등 새롭게 탈바꿈했다.  대회 역대 최대 상금 규모로 치러지는 만큼 선수들의 라인업도 화려하다. 롯데 골프단 소속으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맹활약 중인 김효주, 최혜진과 골프구단 대항전 2연패를 달성하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에서 좋은 기세를 이어가고 있는 이소영, 황유민 등 총 132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지난해 이 대회에서는 최혜진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다.  롯데오픈에는 갤러리를 위해 풍성한 이벤트도 준비돼 있는데, 막대봉으로 함께 응원하고 다양한 경품을 기프트건으로 발사하는 등 갤러리 친화적 관람 문화인 롯데 플레저홀(18번 홀)을 운영한다. 또한, 솜사탕 만들기, 스내그 골프, 페이스 페인팅 등 대회장 인근 지역의 유아 동반 가족 단위 갤러리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키즈 체험존을 마련해 다양한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를 관람할 수 있는 대회 입장권(주중권 1만 원, 주말권 2만 원)은 6월 24일부터 롯데오픈 홈페이지에서 사전 판매하며, 대회 당일 인천시민 대상 20% 현장 할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충진 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된 KLPGA 롯데 오픈에 인천시민을 비롯한 많은 분들이 함께 즐기는 스포츠 문화 향유 기회의 장이 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마이스(MICE) 연계 다양한 스포츠 이벤트 지원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등 인천의 관광마이스 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겠다”고 말했다. 
  • 【컨슈머저널/안홍필 기자】 김포FC(이하 김포)가 부산과의 경기에서 1대 0으로 승리를 거두며 최근 3경기 연속 무실점 승리를 기록했다. 김포는 23일 일요일 오후 7시 김포솔터축구장에서 부산아이파크와 2024 하나은행 K리그2 18라운드 경기를 치렀다. 김포는 3-5-2 포메이션을 가동하며 평일에 진행한 코리아컵 라인업에서 일부 변화를 주었다. 손정현이 골키퍼 장갑을 꼈고 박경록, 이용혁, 김민호가 수비라인에 섰다. 서재민, 김준형, 장윤호, 최재훈, 임준우가 중원을 지켰으며 플라나와 루이스가 공격을 책임졌다. 부상에서 복귀한 장윤호를 포함해 총 5명이 바뀐 라인업을 들고 부산전에 나섰다. 경기 초반부터 김포는 분위기를 가져왔고 전반 8분 장윤호의 터닝슛이 부산 키퍼의 선방에 막히며 솔터축구장에는 아쉬움의 탄식이 터져나왔다. 이후 두 팀은 상대 골망을 흔들기 위해 여러차례 공격을 이어나갔다. 선제골의 주인공은 김포였다. 전반 45분 이용혁의 헤더가 부산의 골문을 가르며 올 시즌 첫 공격포인트를 기록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전반 종료 휘슬이 울리며 김포는 분위기를 잡으며 후반전을 준비할 수 있게 되었다. 후반 시작과 동시에 고정운 감독은 이종현을 투입시키며 부산을 압박하며 추가 득점을 향한 의지를 보였다. 양 팀 모두 여러차례 골문을 두드렸지만 골키퍼 선방에 막히며 아쉬운 모습을 보였다. 후반 25분 브루노의 1대 1 찬스가 부산 골키퍼 발 끝에 막혀 추가 득점은 나오지 않았다. 경기는 1대 0으로 종료되었고 승점 3점을 추가하며 리그 3위로 순위를 한단계 올렸으며 2위 전남을 승점 1점차로 턱밑까지 추격했다. 경기 종료 후 고정운 감독은 "날씨가 좋지 않았는데도 김포FC를 응원해주기 위해 와주신 시민분들과 골든크루와 특히 바쁜 와중에도 경기내내 응원을 보내주신 김병수 시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두경기 연속으로 무실점을 했다는 것에 대해 선수들에게 칭찬을 해주고 싶다.”며 승리 소감을 전했다. 김포는 오는 26일 수요일 오후 7시 30분, 김포솔터축구장에서 충북청주FC와 하나은행 K리그2 2024 19라운드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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